[충주 00고] 충북지역 활용 스케치

충북지역의 프레디저 활용 스케치 입니다.

학생들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아서 이를 도움이 되시라고 공유해 드립니다.

피드백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개인결과 빼고는 여과없이 넣었습니다.)

충주의 00고등학교에서 프레디저 수업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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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 충주 00고등학교에서 프레디저 진로적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한반 30명의 넘는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줘서 감동 한가득 안고 왔습니다. 

 

수업의 진행은 
1. 프레디저 진단으로 흥미 찾기
2. 선택한 3장에 의미 부여하기
3. 진로를 위해 내가 개발해야할 역량
4. 적성(강점을 발휘하며 일하는 방식)
5. 나 어필하기와 조하리의 창으로 진로시야확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한 학생은 ‘위 플레시'를 보고 음향감독의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흥미유형과 적성을 보면서 이를 확인하였고, 그 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음향과 소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남이 축복입니다. 성장한 모습으로 또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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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학생들이 직접 남긴 피드백입니다.

여과없이 그대로 남겨봅니다. 

 

 

        5.  교육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나 결심한 내용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 (200자 이상)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었고,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친구가 볼 때 무엇을 잘하는 지 등을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조하리의 창을 통해 친구와 내가 생각하는 잘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나에게 맞는 직업, 내가 원하는 직업, 커리어넷을 통해 그 직업의 전망, 연봉 등을 알 수 있었다. 나의 진로는 건축가인데 그거에 맞게 000, 0000이 많이 나와 나에게 맞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나의 진로임을 알 수 있었다.

나를 아는 것은 나의 진로를 선택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내가 흥미로워 하는 일과 내 적성에 맞는 일을 카드에서 직접 찾아보면서, 나를 알아가는, 나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시간을 가졌다. 고등학교에 온 이후로 내 진로에 대한 깊은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내 인생의 목표와 진로를 설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흥미와 적성을 진단하여 나온 결과들을 내가 가고 싶은 학과(또는 관련 직업)와 연결해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이 있을지 관심을 가져보고, 미래에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진로 적성 검사를 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카드를 통해 진로 적성 검사를 해서 신기했다.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무엇이 싫은지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조금 더 나아가 성장 하는 모습이 있었던 것 같았다. 진로 검사를 통해 내가 확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기뻤다. 내가 스스로 진단한 부분도 있었고, 조하리의 창에서 내 친구가 나를 봤을 때 잘 할 거 같은 걸 골라줬을 때 나는 못 하는데 왜 이것을 골랐나 궁금하기도 했다. 이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해 더 고민해보고 더더욱 관심이 갔다. 내 꿈을 이루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있는데 더 열심히 노력하고 체험할 것이다.

흥미검사를 하면서 평소 몰랐던 나의 흥미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각 직업마다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나는 어떤 직업에 어울리는 지 알 수 있고 내가 직업에 대해 생각하는데 대해서 도움이 되었다 또 카드를 사용하며 해서, 재미도 있었고 더불어 나의 관심의 방향을 알았고 평소에 생각도 많이 반영되어서 신기했다 나의 진로는 ceo인데 이걸 통해 나는 어떠한 방향으로 ceo가 되야할지 무엇이 필요한지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의 장점들을 3가지 파악할 수 있었다 또 짝궁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들어봤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이 비슷해서 나의 장점을 잘 드러내고 있다라는 생각을 했고 더욱 내 장점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다.

프레디저 심리적성 검사를 처음 해보게 되었는데 1차 흥미 2차 적성, 조하리의 창 에서 전부 공학, 이과 관련이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어느 정도 비슷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관련 학과와 또 그 학과와 관련된 직업들을 알 수 있었다. 또 커리어넷을 이용해서 내 적성과 희망 직업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다. 또 친구가 평가한 나도 내가 생각한 것과 비슷하여 나는 내가 선택한 길이 맞다고 생각하였고 오늘 수업으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고 생각한다.

오늘 교육에서 카드를 이용해 흥미를 검사를 하고 그 흥미를 바탕으로 내가 일하는 방식과 나의 미래의 직업에 대한 결과를 뽑았다. 커리어넷을 통해 그 직업에 대하 조사해 보았다. 또 내가 잘하는 것을 카드로 뽑고 친구도 함께 내가 잘할 것 같다는 것을 찾아주는 조하리의 창 활동도 했다.

흥미있는 것은 많았는데 직업으로 딱 하고 싶었던 것은 없었습니다. 돈도 벌어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신기하게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직업을 찾기 되었었다. 00 000라는 직업인데 나는 새로운 것을 체험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또 오늘 여러가지 활동을 하며 진로 시각을 확장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내가 경영학과 어울릴까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진로검사에 신청하였다. 이번 검사가 도움이 된것 같다. 1차 검사로 흥미검사를 진행했다. 내가 흥미가 있었던것에 생각을 해보았는데 000000000가 나한테 흥미가 있었던것 같다. 
2차로 적성에 대해 검사을 했다. 대체로 00쪽으로 많이 나왔다. 00000000가 나왔다. 결과 ‘0000’이 였는데 생각을 해봐도 나랑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다. 내가 경영에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해 예산관리능력과 분석,발표하게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조하리의 창에서 격00000000으로 나왔다. 내가 몰랐던 부분이 0000, 0000였는데 내가 이러한 능력을 좀더 강화하면 경영인에 더욱 가까워 질것이다. 커리어넷으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연봉 6천 500이상이라고 하니 보상 부분으로는 만족하다고 느꼈다. 특히 대인관계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 손실방지 전문가라는 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번 검사를 통해 멀다고 느껴졌던 경영이 한츰 더 가까워 질수 있었고, 내가 경영학과에 간다고 생각이 드니 학업에 대한 열정도 키울수 있었다. 내가 경영인이 된다면 ESG경영을 이끄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딱지가 붙을 때 까지 혁신을 할 것이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내가 희망하고 있는 진로와 내 적성, 흥미 등을 비교해 보면서 진로방향을 굳히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잘하는 것과 나에 대해 탐구해보고 생각해 본 친구가 생각하기에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서로 비교했을 때 서로 다른 것이 많은 것을 보아 내가 잘하는 것이 많다고 느꼈다. 많은 장점 중 흥미와 겹치는 활동들을 중심으로 진로방향을 잡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러한 활동을 중심으로 직업을 구상해보고 커리어넷에 검색을 해보았다. 낮은 연봉에 조금 실망을 했지만 내가 정확히 원하던 직업은 아니었기에 조금 안심하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직무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계기가 되어 유익했다. 아직 내가 정확히 원하는 직업에 대한 정보는 찾지 못했기 때문에 커리어넷 말고도 여러가지 정보검색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어야겠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내 적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도 몰랐던 내 1번째 유형과 2번째 유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 본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면서 내가 잘하는 것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았다 내 유형에 잘 맞는 학과와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고 또 진로설계 로드맵으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이 더 명확해지고 진로 시야가 확장되었다.

나의 흥미를 직접 찾아보며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나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잘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카드를 찾는 활동을 통해 00, 000에서 뛰어난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도 심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하리의 창이라는 남이 모르는 나를 알게 되면서 조하리의 창에 대한 심리를 더 알아보고 탐구하고 관련 심리 도서를 읽어보고 싶다. 남이 모르는 나를 보며 내 자신이 더 명확해지고 심리활동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0000000를 뽑으며 심리학자 칼 구스타브 융을 알게 되어서 이 학자에 대해 궁금해졌기에 이 학자가 낸 도서도 읽고 관련 심리도 찾아보고 싶다. 심리와 사회복지사는 연관이 없는 줄 알았는데 0000, 0000통해 사회복지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고 커리어넷 활동을 보며 임상심리사에 대해서도 더욱 궁금해져 더 알아보고 싶다.

흥미를 통한 1차진단을 하였는데 그 중 0000 키워드가 가장 많았는데 막상 관련 키워드와 연관된 직업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직업이 아니었다. 흥미는 있는 키워드와 관련 직업이었지만 이것을 직업으로 하기에는 조금 꺼려졌다. 2차진단으로는 적성관련 검사였는데 이때는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 1차진단에는 00이 젤 많았는데 2차진단에는 00이 젤 많이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거리는 멀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프레디저 진로설계 로드맵인 0000을 통해 지금껏 해왔던 나의 진단을 정리할 수 있었다. 또 조하리의 창을 통해 내가 아는 나와 내가 모르는 나를 알게 되었다. 나에 대해 생각한 것도 오랜만이었지만 남이 나를 생각하는 것이 내가 나를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다르구나라고 생각했다. 이번 프레디저 심리적성검사를 통해 나의 진로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다.

진로를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지 못해서 고등학교와서 진로에 관한 활동도 많고 선택과목 설정도 해야 하고, 진로가 없어서 힘들었던 점이 많았는데 이 교육을 통해서 예전에 해본 방식과 달리 카드로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잘하는 것을 찾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의 진로 찾는데 더 가까워 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더 알아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지금 정확히 뭘 하고 싶은지 몰라서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신청하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긴가민가했던 진로가 확실해진 느낌이다.

늘 하던 체크표시로 된 진로검사 보다 카드로 이렇게 활동도 하고 검사를 한다는 게 신기했다.

프레디저 1차(흥미) 2차(적성)검사, 프레디저 활동(스토리 만들기), 조하리의 창, 진로설계 로드맵을 하였는데 시간이 좀 짧다고 느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나랑 적성에 맞는 진로들도 더 알아보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길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시 하고 싶은 의향이 있다.

나의 진로 적성에 대하여 탐색하고 카드를 사용하여 내가 흥미롭게 생각하는 부분을 찾고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보았음 00000 로 상황을 만듦.
프레디저 활동을 하고 진로 설계 로드맵 0000을 이용하여 나의 목표 직업을 적고 전공 학과를 찾아보는 활동을 함. 조하리의 창 이라는 활동으로 짝과 함께 내가 아는 나와 내가 모르는 나 공통의 나를 찾아봄 이 모든 활동을 통하여 나의 미래 진로 시야가 넓어짐

카드를 통해 보다 즐겁게 나의 장점에 대해 더욱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던 기회였다. 내가 잘하는 것들과 내 희망 진로에서 꼭 필요한 점들에 대해 알고 비교하며 내가 어떤 부분에 부족했고, 어떤 부분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알았다. 예를 들어 나는 무언가를 분석하는 일에 약한데, 내 희망 진로에서는 이가 중요한 점이기에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평소에 검사하던 검사와 다르게 여러 번을 통해서 관심이 있는 분야를 찾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나의 꿈 뿐만 아니라 진로에 대한 관심이 확장되었고 여러가지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많은 카드들 중에서 내가 몰랐던 관심이 있던 것도 알게 되었고 그런 카드와 직업이 연결되는 것도 나의 적성과 맞는 것 같아서 좋았다. 직업과 연결되는 것만이 아니라 나의 성격과 인성에 대해서도 연결이 되어서 어떻게 살아가고 행동해야 할 지 알 수 있었다.

주말에 활동을 한다고 해서 조금 고민했지만,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한 번 쯤은 이런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재미있고 훨씬 유익했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직무가 무엇인지, 또 내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더 열심히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활동으로 직업과 직무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다양하게 넓혔다.

내가 생각하는 내가 잘하는 것과 남이 생각하는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카드를 통해 알게 되어 나의 진로를 쉽게 고민해볼 수 있었다. 또한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이 가져야 할 태도를 카드로 정리하며 나의 일하는 방식이 0000의 방식이라는 것을 배우고, 0000를 배우며 자소서나 면접에서 말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0000을 통해 오늘 한 교육을 간단히 정리하며 나의 진로 시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나의 진로에 대하여 혼란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하여 나 자신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잘하는것과 내가 흥미있는 것들을 알게 되면서 나의 진로에 한 걸음도 다가가는 느낌을 받았으며 친구와 함께 활동하는 것에서 내가 모르지만 친구가 볼 때의 나의 모습, 성격에 대하여 알게 되고 의외에 답들을 받으면서 내면적으로만 보이는 나만이 아니라, 친구가 보는 외형적인 면도 알게 되어 나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내 진로를 이루기 위해서 잘 못하지만 발전 시켜야되는 것들을 알게 되었다.
초등교사라는 직업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을 알게 되면서 진로에 대해 혼란이 있었던 것들을 해결하며, 어떠한 부분에서 더욱 노력해야 되고 잘하는 부분에서는 더욱 발전시켜 그것을 전문적으로 할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게 되고 이것들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 실행하기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되겠다.

오늘 실행한 프레디저 적성 검사는 다른 검사들과는 다르게 카드를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처음에는 이런 카드들로 어떻게 나의 적성이나 흥미를 알아낼 수 있을지 의아했지만, 나의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마치 하나의 게임같이 느껴져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첫번째 흥미 단계에서 ‘00’부분이 가장 많이 나옴. 00이 가장 높게 나왔다는 것은 직000000000000. 나의 성격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아 신기했음. 나의 적성을 찾아보는 활동에서는 ‘00’부문이 가장 높게 나왔고, 00의 방식으로 카드들을 선정함. 00000000 0000000활동들이 내가 가장 잘하는 활동이라는 결과가 나옴. 실제로 0000 00000것을 좋아하는 데 간단해 보이는 검사인데도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음. 0000기법이라는 것도 배웠음.

나는 항상 내가 간호장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이 진로가 나와 맞는 직업인가를 생각해왔다. 왜냐하면 나는 이 진로와 성격이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이번 수업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내가 간호장교가 되려면 어떤 부분에서 노력해야 되는 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수업을 통해 내가 간호장교가 되기위해 지녀야 할 성품과 노력 그리고 진로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원래 단순히 화공과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화공과를 가려던 이유도 화장품을 만들고 여러 사람들에게 홍보도 하고 그런 일을 하고 싶어서 하려던 거였는데 화공과 말고 마케팅 학과나 마케팅 쪽으로 가서 나중에 화장품 홍보도 하고 싶어졌다.
이번에 적성검사를 하고 여러 교육을 들으면서 마케팅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고 내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우게 되었다. 내가 가려는 학과가 있는 대학교나 그곳을 간 분들에 대한 이야기 나에게 맞는 적성에는 어떠한 직업군이 있고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은 누구인지도 알게 되었다. 정말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고 진로 시야도 확장된 거 같다. 앞으로도 내 진로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나는 내가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적성이 무엇인지, 나의 일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고 그 알게 된 것을 통해 나의 진로방향을 잡게 되었고, 앞으로 나의 적성에, 흥미에 맞춰서 내 진로희망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프레디저 심리적성검사라는 것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1차 진단 흥미를 찾았을 때는 0000이 가장 많아 나는 00, 00쪽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고 2차 적성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같은 생각을 하였다. 조하리의 창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나는 내 꿈과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모두 하고 싶어서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겹치는 것을 찾아서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1차 진단 검사(흥미)에서 내가 평소에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이 00000000로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 검사를 통해 내가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을 통해 진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활동이었고, 진로 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다.

가상 미래 직업을 3D 기획자로 선택하고, 그 직업을 선택했을 때, 가져야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부족한 역량이 000000000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역량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는 제 흥미를 새롭게 알게된 게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적성검사에서는 흥미와 겹치는 것도 있었지만 새로운 것들도 나왔습니다. 흥미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000000였고 많이 나온건 0000이었는데, 맞는 것도 있었지만 없는 것도 있었고 적성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거는 0000, 0000입니다. 제 미래직업은 간호관련이나 보건관련이었는데, 조하리의 창에서 친구가 제 특징으로 000000000가 나왔는데 이 세 가지가 계속 중복되는 거로 보아 이 세 가지가 저의 특성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 이 활동을 통하여 진로 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 꿈을 위해 특성들을 좀 더 개발하고 싶습니다 !

흥미와 적성 검사를 통해 내가 어떤 분야의 일을 선호하고 잘하는 지를 알 수 있었다. 관련된 직업도 찾아보면서 하나의 직업에 매달려 있기 보다 여러가지의 직업들을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직업들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친구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적어주는 조하리의 창 과정을 통하여 정확히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다른 직업 관련 교육과는 다르게 카드를 이용해서 했기 때문에 재미있었고 새로웠다. 여기서 멈출 게 아니라 더 나아가 나한테 맞는 직업에 대해 더 조사해보고, 새롭게 관심 가진 직업들도 알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의 흥미를 더 찾고 알게 되었고 흥미에 관련된 직업으로써 내가 희망하는 직업이 있어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내가 잘하는 것을 정해보고 나의 일하는 특징을 보고 확신이 더욱 확고해 졌다. 조하리의 창 이라는 활동을 통해서 내가 모르는 나를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모르던 나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내가 알던 나의 장점과 비교 해보며 진로를 더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었다. 마지막 0000을 통해 나의 장점과 흥미가 알려주는 직업들로 직업 시야을 확장할수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 적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프레저디 결과지와 적성카드를 통해 자신이 관심있고 잘하는 것을 구별해가는 과정을 가졌는데, 이를 2차로 세분화하면서 내 생각과 진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과정을 가졌다. 이를 조하리의 창을 통해 내가 보는 나 말고도 남이 보는 나를 보고 남이 생각하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내가 잘하는 것의 공통점을 찾아 00000을 목표직업으로 설정하게 되었다.
사실 이과쪽 과목을 선택과목으로 정했지만 나에게 문과 쪽 경영,경제 등의 학문에도 내가 관심이 있고 소질도 있다는 것을 알며 내 진로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때문에 내 목표직업인 사업가 및 창업을 항해 이과와 문과 사이에서 이과에서 얻은 기술과 지식등을 활용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해내어 이를 선정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정하고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낼 것이다.

내가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나의 흥미와 장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이 본 나의 장점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그래서 이 활동들을 통해 알게 된 내 특성을 바탕으로 내 목표 직업에 대해 더 고민해보고,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학과를 들어가서 어떤 것들을 이루어야 하는지, 그 과정들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교육을 듣기 전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카드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적성을 검사하고 그중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와 진로 들을 살펴보았다. 처음 카드로 조사를 하기 전에는 이 카드는 타로같은 느낌일까? 생각했지만 검사를 한 번 하는 것이 아닌 여러번 적성,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등을 검사하게 되면서 실제로 나의 원하는 직업군과 잘하는 직업군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또 앞의 친구와 서로 잘 할 것 같은 주제를 추천해주고 그중 무엇이 겹치는지 확인해보는 조하리의 창 이라는 것을 했다.

검사는 한가지만 검사하는 것이 아닌 흥미, 잘하는 것, 적성 세 가지를 여러 번 검사함으로써 확실하게 나의 적성과 진로를 알게 되었다.